어린 나무부터 키워온 가족농장의 첫 결실입니다
무엇이든 기준은 하나입니다.우리 가족이 먹을 수 있는가
노지에서 자란 유라실생9월에 첫 감귤을 만나보세요
화산 토양으로 다진 땅이레드향의 단맛을 완성합니다
시트러스 외 작물은직접 엄선한, 검증된 작물만 선보입니다.
수확이 시작되면 문자로 알려드립니다.
OTE JEJU와 함께 하고 싶다면,제휴 문의처로 연락해주세요(현재 감귤/만감류 외 판매 가능합니다.)otejeju@gmail.com